[프라임경제] 한방천연화장품 브랜드 키스마이스킨은 미백크림 '신의눈물6.0' 두 번째 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백효과뿐만 아니라 △주름개선 △트러블 관리 △수분보습 △모공관리 등에도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해 기존 제품과 대비해 미백과 주름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유용성감초추출물 △하이드록시타이로솔 성분 함량을 2~5배가량 늘렸다.
또 대부분의 원료를 분말 형태로 고농축해 원료의 함량과 순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21일까지는 제품 구입 고객에게 '올인원악마발효비누'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키스마이스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일반 미백화장품과 달리 원료와 수분·오일 함량이 높아 보습뿐만 아니라 화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은 화장품 구매 시 성분의 농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