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운 기자 기자 2016.11.14 10:54:03
[프라임경제] 미륵불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기 전에 머물렀다는 고창 선운사 사찰 앞을 흐르는 도솔천을 따라 울긋불긋 선홍빛 물결을 자랑하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가을이 하루하루 깊이를 더해가듯이 곱고 화려하게 아름다운 자태를 간직하며 붉게 물든 선운사 가을 단풍이 마지막 잎새를 떨구기 전에 가을 단풍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