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은 오는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희망농구올스타 조직위원회 주최로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보건복지부, 교육부,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 의정부시, 의정부시체육회가 후원한다.
한기범 대표는 "농구 등 스포츠를 통한 희망나눔으로 어린이 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
주요행사로 가족참여농구슛 프로그램과 사랑팀과 희망팀의 자선경기를 갖는다. 또 다양한 경품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러브코인 행사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정용, 안정훈, 이주화, 김하정, 방송인 박다인 등 연예인들이 참여한다.
특히, KBS 탤런트 김덕현씨가 사회로 참여하며, 축하공연으로 제시, A.DE,홀릭스, 김수찬, 젤리걸, 더킹, 듀넘 등 많은 연예인과 공연팀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