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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제7회 환경소리축제 '담양전국국악대전' 열려

대한전통문화예술협회 주최, 11월19일 담양문화회관 공연장

김성태 기자 기자  2016.11.11 17: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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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환경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생태도시 담양군에서 환경보호와 국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전국단위 국악대전이 펼쳐진다.

(사)대한전통문화예술협회와 (사)영산강·섬진강살리기운동본부가 주관한 제7회 환경소리축제 담양전국국악대전이 오는 11월19일 담양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대상은 △명인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로 나눠 경연을 펼치며 경연종목은 △판소리(민요) △무용 △관악 △현악(가야금병창) △풍물 △창작(퓨전) 등 6개 종목이다.

참가자격은 전국의 초·중·고 재학생과 대학생을 포함한 19세 이상의 (일반부)이며 명인부는 20세 이상의 대한민국 남·여 이다  신인부의 경우는 국악 관련 전공자를 제외하고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상은 명인부에 국회의장상, 일반부에 환경부장관상, 학생부에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 전라남도지사상, 광주광역시장상, 전라남도교육감상, 국회의원상, 담양군수상, 군의회의장상,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월14일까지 (사)대한전통문화예술협회로 전자우편(ctimes7@hanmail.net) 팩스(062-443-5074)로 접수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경연방식등 자세한 사항은(061-383-842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6회 환경소리축제 담양전국국악대전은 환경부와 교육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라남도교육청을 비롯해 담양군과 군의회, 담양교육지원청, 국악신문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