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정성이 이노션 고문 장녀 선아영 씨와 탤런트 길용우 씨 아들 길성진 씨 결혼식에 현대家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자리를 빛냈다.
11일 오후 1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내외(12시15분경)가 가장 먼저 도착해 손님들을 맞이했다.
그 뒤를 이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속속 참석했다.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 부인 노현정 씨는 혼자 나타났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식이 시작하기 직전인 12시50분경 입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