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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군단' 에볼루션 업데이트 실시

7일 간 게임 접속 유저에 '태생 신화영웅' 지급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1.11 15: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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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모바일게임 '영웅의 군단'에 대규모 콘텐츠를 축가하는 '에볼루션' 업데이트틀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염왕 '미카엘'과 천재 '탈레스'의 전투가 벌어지는 새로운 시나리오 '5막3장'을 추가하고, 3대3부터 최대 6대6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신규 PvP 콘텐츠 '콜로세움' 시즌2를 도입했다. 

넥슨 관계자는 "이밖에도 주인공 업적 레벨이 최대 50레벨까지 확장됐다"며 "새로운 등급의 전설 및 신화 장비와 140레벨 일반 장비가 새롭게 공개되는 등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7일 동안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태생 신화영웅'을 지급하고, 서비스 1000일을 맞아 모든 유저에게 '룬파우더 1000개' '드래곤 하트 1000개' '룬의정수 1000개' 등 풍성한 아이템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