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3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세다.
1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1만3000원(-4.76%) 하락한 2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176억원, 영업이익 65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722억원을 하회했다"며 "리니지 아이템 판매 효과 축소와 모바일게임 개발 규모가 늘고 일부 게임 론칭이 임박해지며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