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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트럼프와 인연에 '급등세'

김수경 기자 기자  2016.11.11 09: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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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트럼프와 만난 적 있던 대우건설(047040)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전일 대비 700원(+10.47%) 오른 7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97년 트럼프와 공동으로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 인근에 '트럼프월드타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대우건설은 서울 여의도 '트럼프월드' 용산 '한강 대우 트럼프월드' 등 1990년 후반 공사했던 주상복합아파트 이름에 트럼프를 사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