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20년 이후 4차 산업혁명으로 개인과 사회 그리고 유무형의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다가올 새로운 미래시장에서 기회를 잡는 핵심인재가 되기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실행해야 할까.
신간의 저자 최현식은 미래예측 전문가로서 21세기의 미래인재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먼저 산업, 경제, 인재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향후 이 세 가지를 통해 미래 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기계가 큰 변화를 주도할 4차 산업 안에서 인간은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고 기계와 어떻게 상생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평균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미래에 생존할 수 있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인재의 조건을 알아보고 지침을 모색해야 한다.
이 책은 1인 창조기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가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미래사회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미래인재가 될 수 있는 해답을 제공한다. 최현식 지음, 김영사 펴냄, 가격은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