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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6 선강퉁 투자 컨퍼런스' 개최

참석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심천 대표 200대기업 투자가이드' 제공

이지숙 기자 기자  2016.11.10 14: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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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증권(사장 윤용암)은 중국 선강퉁 시행을 앞두고 오는 14일 대전을 시작으로 '2016 선강퉁 투자 컨퍼런스'를 전국 5대 도시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부는 '선강퉁 이후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2부는 '선강퉁 투자 유망종목'에 대해 중국과 한국의 중국시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현장감있는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울은 오는 16일 오후 3시30분부터 강남역 삼성전자빌딩 5층 다목적홀에서 중국 중신증권 홍콩법인 리서치센터의 제임스 람(James Lam) 리서치센터장과 칼리 곽(Kylie Kwok) 수석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나서 생생한 현지 전망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삼성증권 중국전문 애널리스트인 전종규 책임연구위원, 김도현 차이나센터 연구위원과, 김미선 연구위원 등이 강사로 나선다.

참석한 고객들 대상으로 삼성증권이 발간한 '심천 대표 200대기업 투자가이드' 한정판 자료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14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 1층 토치홀 △18일 대구 그랜드호텔 지하1층 Regency홀 △23일 광주 라마다플라자호텔 중소연회장 △24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본관 2층 카프리룸에서 각각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400명(대전·대구·광주·부산은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이며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지점·패밀리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차이나센터가 직접 엄선한 대표 유망 종목으로 구성된 '심천투자 대표종목 30선' 자료를 발간했다. 이 자료는 삼성증권 지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