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6.11.10 12:03:40
[프라임경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승리하며 제약주가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경쟁자인 힐러린 클린턴이 주장했던 신약 약가인하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이다.
10일 오전 11시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009420)는 전일대비 2450원(20.42%) 오른 1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7월 대웅제약 자회사로 편입되며 바이오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