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트럼프 수혜주'로 분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일대비 860원(12.36%) 오른 782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18일 상장하는 두산밥캣은 북미에서 60%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트럼프가 공약으로 내세운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밥캣의 실적이 성장하고 시장가치가 상승한다면 지분을 59.4% 보유한 두산인프라코어의 가치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