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박계배, 이하 재단)은 이달 초부터 지역 예술인 발굴 및 예술인 복지사업 협력을 위한 광역자치단체별 문화예술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복지사업 협력을 위한 광역자치단체별 업무협약으로 지역 예술인이 예술인 복지사업 신청 및 접수 등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신청편의를 제공하는 등 소속 예술인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 △예술인 지원 및 협력에 따른 복지사업 홍보 강화, △예술인 패스 적용 시설 확대 △지역 현장의 예술인을 직접 발굴해 지원하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계배 대표는 "부산 등 12개 광역자치단체별 업무협약을 추진해 지방의 예술인들이 예술인 복지사업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에서 직접 등록·접수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예술인들을 직접 발굴해 이들이 예술인 복지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예술인 복지사업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