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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트홀 하반기 기획공연 '가창력'에 매진행렬

휘성‧알리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 인기 이어가

안유신 기자 기자  2016.11.10 1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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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의 자부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문화의 공간 구리아트홀에서 오는 11일, 25일에 각각 진행되는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 휘성·알리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인기를 이어갔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참신한 기획으로 사랑받아온 라이브 온 스테이지 시리즈로 지난 5일 전석매진을 기록한 샘 김, 이진아 콘서트의 인디스탠 소극장 콘서트 시리즈를 포함해 유명 아티스트의 생생한 라이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는 R석 7만원, S석 6만원, 휘성‧알리 콘서트는 R석 8만원, S석 7만원으로 구리아트홀 하반기 기획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전노민, 이일화 주연의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조관우 & 조통달과 함께하는 그 때 그리고 지금, 12월에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 뮤지컬 그날들과 스티브 바라캇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굵직한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매진행렬이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31-550-8800~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