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는 지난 8일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제24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점검 캠페인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주변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매월 실시하는 안전문화 인식 확산 운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양평소방서,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 새마을지회,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양평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농어촌공사,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공사, 군청 공무원 등 107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가을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 및 홍보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사고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재난취약시설 자연재난에 대비 국민행동요령 집중홍보, 안전신문고 블로그 등을 홍보했다.
또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의식 개선 등 생활 속 안전위협 요소를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안전사고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등 안전관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포털사이트 및 앱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안전의식이 선진화 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비롯한 안전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