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표적인 도널드 트럼프 수혜주로 꼽히는 퍼스텍(010820)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방산주에 해당하는 퍼스텍의 주가 상승은 트럼프의 당선에 따라 국내 군사 리스크가 부각될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주한미국 철수, 김정은 제거론 등을 주장해왔다.
지난 1975년에 설립된 퍼스텍은 방위사업 및 시스템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유도무기분야는 퍼스텍의 대표적인 사업분야로 구동창치, 유도조종장치, 발사통제시스템, 탄내배선장치분야 등에 공급하고 있다.
9일 종가기준 퍼스텍은 가격 제한폭(29.87%)까지 치솟으며 전일대비 1035원 오른 4500원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