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도 남쪽에 위치한 섬나라 몰디브에는 럭셔리 리조트들이 많이 있다. 이런 가운데 새 업체가 출사표를 던진다.
'몰디브 소네바자니'가 오는 15일 개장한다.
소네바자니는 총 25채의 한정적인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빌라 간격이 굉장히 넓어 몰디브 리조트 중 가장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리조트를 지향한다.
별채의 객실에는 9m 이상 길이의 개인 풀장과 별도 거실, 복층 구조가 구비돼 있으며, 거실에는 물고기들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 바닥(Glass Bottom)이 시공된다.
그밖에도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천문 관측 시설이 '오버 워터 방식'으로 물 위에 마련돼 있다.
소네바자니 리조트는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오픈 특가 프로모션을 전개, 3박에 무료 1박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