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독 한국대사관과 함께 하며, 카데베 백화점 6층 식품관에 한국 전통 장류와 주류, 가공 식품 등 30종의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한국 전통 장류가 독일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명인명촌이 내놓은 국령애 '한우볶음 고추장', 김영습 '매실간장' 등 20여종은 별도 코너를 통해 팔린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은 간이 식당을 운영해 한국 전통 장류를 활용한 불고기, 잡채 등 한식 메뉴도 소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