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8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트럼프 후보가 우세를 보이자 코스닥이 600선 밑으로 내려갔다.
9일 오후 1시1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30.35포인트(-4.86%) 내린 593.84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이 6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장중 기준 지난 2월12일 이후 약 9개월만이다.
이런 가운데 코스피지수도 전일대비 49.04포인트(-2.45%) 내린 1954.34에 거래 중이다.
미 대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는 129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돼 105명인 클린턴을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