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의 하반기 기대작 '데빌리언'에 글로벌 사전 예약이 60만명을 돌파하며 관심이 뜨겁다.

'데빌리언'은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대표 박원희)가 협력,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정주준하고 나선 모바일 대작 액션 RPG다. PC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해 △고퀄리티 3D 그래픽 △이색적인 스킬효과 △화려한 전투 연출 △방대한 전투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특히 인간형 캐릭터와 악마형 캐릭터를 활용하는 '듀얼 시스템'과 풀 커스터마이징 등 자유도 높은 '성장 시스템'은 인기 요소로 꼽힌다. 이런 인기로 현재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신청자가 60만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세계 유저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이례적으로 예약 신청이 지속적으로 쇄도하고 있어 흥행 조짐이 보인다"며 "앞서 진행한 한·미 CBT에서도 약 70%의 재방문율을 기록해 주목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데빌리언 흥행을 위해 최근 12개의 언어를 지원하는 '브랜드 티징 사이트'를 오픈하고, '공식 영상'까지 선보이면서 공격적인 홍보를 진행 중이다.
데빌리언은 오는 15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