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6.11.09 11:04:15
[프라임경제]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는 소규모합병에 반대의사를 표할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9일 공시했다.
온다 엔터는 지난 3일 경영효율성 강화를 위해 에이치이엔엠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