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LG매장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차원이 다른 선명한 '올레드 TV UHD'를 선보인다.
올레드 TV UHD는 국내 유일하게 헐리우드 스튜디오 및 제작업체가 사용하는 돌비비전의 HDR화질 인증을 받았으며, 원색에 가까운 퍼펙트 컬러를 사용한다. 기존 TV 대비 130% 이상의 컬러 표현력과 보이지 않던 컬러까지 경험할 수 있다.
또 시네마 스크린 테두리로 극장처럼 테두리 없는 4면의 시네마 스크린으로 몰입감이 높은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
가격은 오는 13일까지 일반형 55인치 평면 357만원·곡면 378만원, 65인치 평면 1200만원·곡면 665만원 등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