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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방위협의회, 군부대 위문 행사

관계자 20여명 참여해 안보교육·병영체험 실시

김성훈 기자 기자  2016.11.08 16: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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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 오학동 방위협의회가 7일 자매결연을 맺은 육군 제3901부대 2대대(대대장 남덕진) 군부대를 방문했다.

이날 이현 오학동방위협의회위원장을 비롯해 오학동방위협의회위원 및 유관기관·단체장, 각 마을 통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오학동방위협의회가 올해 9월12일 자매결연 군부대를 찾아 위문품 전달과 병사 위문에 대한 답례로 이뤄진 것.

안보교육과 소총사격 훈련으로 진행된 위문행사는 부대에서 오학동 방위협의회원과 주민을 초대해 훈련과 병영체험을 경험하도록 요청한 데 따른 방문이다.

훈련에 참가한 이현 회장은 "병영체험 훈련을 해보니 과거 군생활을 했던 기억이 난다"며 "안보에 힘써주시는 병사들의 군생활에 우리 오학동방휘협의회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