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선 기자 기자 2016.11.08 14:09:25
[프라임경제] 정세균 국회의장은 8일 국회에서 정진석 새누리당,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회동을 열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사태 수습책을 논의한다.
정 의장과 여야 3당 원내 대표들은 회동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요청한 '국회 추천 총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특별검사법과 국정조사와 함께 내년도 예산안과 각종 입법안 처리를 위한 의사일정 협상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