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엘피(063760), 신신제약, 디에스씨인베스트먼크, 유바이로직스 등 4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4개사 중 이엘피는 코넥스시장에서 이전상장하는 기업이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이엘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LCD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작년 3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신신제약은 첩부제, 외용액제 등 완제의약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16억원, 영업이익 5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는 투자조합 결성 및 투자를 주업으로 하는 투자기관이며 지난해 매출액 44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시현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백신, 바이오의약품 수탁 연구 및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6억원, 영업손실은 2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