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남 '담양 속 작은유럽'으로 부상한 '메타프로방스' 관광단지 내 위치한 최고급 프라이빗 풀빌라 '메종드프로방스'가 주목받고 있다.
'메종드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동부의 유명한 휴양지인 Provence가 어원으로 '프로방스의 집'을 의미한다. 객실별 독립된 수영장·제트스파가 구비됐으며 25·35·65평 등 커플·가족형으로 구분되며 총 14개 객실이 보유됐다.
또 전 객실 월풀 구비로 최상의 휴식 공간 제공, 독립된 바베큐장에서 바베큐 파티가 가능하고 전체 객실의 외관·내부가 실제 유럽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줘 관광객이 '포토존'으로 인식할 만큼 고급스러운 건축 양식을 자랑한다.
특히 2017년 개봉 예정 영화 '사선에서'(감독 노규엽, 배우 이범수·박주미·연우진 출연) 촬영 장소로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종드프로방스 관계자는 "각각의 개성을 바탕으로 고객 개개인의 취향에 부응하는 맞춤형 호텔을 지향하며 담양의 다양한 관광명소 가운데서도 백미인 메타세쿼이아와 프로방스 마을의 중심에 위치하는 최고급 프라이빗 풀빌라"라고 소개했다.
이어 "독립된 공간에서 즐기는 수영장, 제트스파, 월풀, 바베큐 파티 등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님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종드프로방스 주변에는 전국 유일의 죽제품 주산지로서 보존, 전시, 시연, 판매 등 종합기능을 수행할 공간을 갖춘 한국대나무박물관과 조선 인조 26년(1648) 수해를 막기 위해 제방을 축조한 관방제림이 자리하고 있다.
또 담양군에서 조성한 담양읍 향교리의 '죽녹원'과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는 메타세쿼이아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