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KOEN은 전력분야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대한전기학회 발전연구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강승진 교수의 '에너지 여건변화와 전력수급 계획 방향'의 특강에 이어 전기·제어, 기력발전, 복합발전, 청정기술, 신발전에 대한 기술정보를 발표했다.
김학현 한국남동발전 기술본부장은 "고효율·친환경·친안전 신기술 도입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 미래 발전방향을 심도있게 고민해야 한다"며 "발전부문에서 중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발전연구회는 대한전기학회 산하 연구회로, 발전6사가 주도해 발전분야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산·학·연 협력체제를 구축해 유관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