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경상남도 서부청은 다음 달 17일 '서부청사 개청 1주년'을 맞아 서부대개발 대학생 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부청 개청 1주년을 맞아 그동안 서부대개발의 성과와 향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도민들의 지역정서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영 경남도 서부대개발과장은 "서부대개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서부도정의 중요성 알리고 젊은 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 큰 힘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대학생 모니터단은 "개청 1주년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도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문화 한마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생 모니터단은 서부청 및 서부대개발 사업에 적극적인 홍보와 범도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 위해 남부내륙철도, 지리산케이블카, 국가항공산업단지, 항노화 산업, 경남진주 혁신도시사업에 5개 대학 40명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