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일 오전 충남 당진시 관내 비경도 앞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의해 변사자 김 모 씨(48)가 발견됐다.
변사자는 평택해양경비안전서 대산해양경비안전센터(이하 해경)에 의해 인양됐다.
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김 씨는 5일 오후 4시30분에 부인 현 모 씨와 함께 중형승용차를 타고 도비도 상가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한편, 김 씨 부부는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가족 등에게 남긴 것으로 알려졌고, 부인 현 씨의 생사는 아직 확인 되지 않고 있다. 해경은 현 씨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