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기덕)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정판 디자인 소포·국제특급우편(EMS)
상자를 7일부터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한정판 상자는 연말연시 선물을 콘셉트로 선물과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눈사람 모습 두가지 디자인을 담아 제작됐다.
크기는 소형(가로 30cm, 세로 21cm, 높이 19cm)과 대형(가로 37cm, 세로 28cm, 높이 25cm) 두 종류며, 가격은 소형 상자가 900원이고, 대형 상자는 1200원이다.
상자는 전국 우체국(서울·경인지역은 모든 우체국, 기타지역은 총괄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만 한정 판매한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디자인 소포상자는 실용성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중요시하는 소비트렌드를 고려했다"고 설명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