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글로벌 업데ㅣ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열 번째 신규 클래스 '냉기술사'가 최초로 등장한다. '냉기술사'는 빙결속성을 이용해 넓은 지역에 광역 마법을 구사하는 마법사 캐릭터로 한 번에 전장을 쓸어버리는 강력한 냉기 마법과 연속되는 냉기 공격으로 적들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냉기술사의 스킬인 '빙결 파쇄탄'과 '냉기 입자포' '혹한의 기둥' 등은 강력한 광역 마법으로 적들에게 많은 피해를 가할 수 있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전설 운석의 상위 등급인 '초월 등급 운석' 탑재, 운석 세팅 기능을 최대 3개까지 저장할 수 있는 '운석 세트 시스템' 추가 등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또 보석 흡수 강화와 장비 일괄 합성 기능 추가, '혈요화' 캐릭터 밸런스 상향 등 전반적으로 유저 편의에 맞춰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 공개를 포함한 대규코 콘텐츠 업데이트라는 점에서 전 세계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특유의 통쾌한 타격감과 유저 맞춤형 서비스 운영, 장기적 안목의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PC 온라인게임의 모바일게임화를 선도하며 2년3개월 동안 롱런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