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진흥기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일대에 공급하는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을 오는 11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1층, 지상 15~29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75·84㎡ 총 970가구로 구성된다. 용인시 보라동 일대에서는 10여년 만에 첫 신규분양되는 아파트로 3.3㎡당 900만원대 착한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세계적인 가구 매장인 '이케아'가 기흥구에 새 점포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부지와 단지는 직선거리 약 3.4㎞로 가까워 '이케아 수혜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아울러 이케아 부지에서 약 600m 떨어진 곳에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 하반기 개장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고,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코스트코, 은행 등 보라지구의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우수한 교통·교육환경도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자랑이다. 단지 인근에 광역버스정류장이 있어 강남 및 광화문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수원신갈IC, 청명IC도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나곡초, 나산초, 보라중, 보라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보라지구의 학원가도 이용하기 쉬운 우수한 교육여건으로 30~40대 학부모들의 관심이 크다.
아파트 분양을 앞둔 실수요자들이 놓칠 수 없는 것 가운데 하나는 주거쾌적성이다.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변에는 한국민속촌, 남부CC, 보라산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도보거리에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다.
생태학습장을 이용할 수 있는 기흥호수공원과 기흥 레스피아, 경기도 박물관 및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도 가까워 풍족한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보라동 일대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분양 아파트인 만큼 다양한 혁신설계와 특화평면을 도입했다.
채광과 통풍, 공간활용도가 높은 4베이 구조(75㎡, 84㎡A)를 도입했으며, 세대별 실사용 면적을 최대화하고, 개방감을 높인 3면 발코니를 도입(74㎡B, 84㎡B)해 공간의 쾌적성은 물론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단지 내 조성될 조경시설에도 세심한 신경을 아끼지 않았다. 대형 잔디광장을 갖춘 커뮤니티 플레이스(Community Place) 등 축구장 약 2배 규모의 단지조경설계가 계획돼 입주민들이 산책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또 입주민들이 직접 가꾸고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 텃밭인 파밍 플레이스(Farming Place)와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어린이·유아 놀이터 플레이 플레이스(Play Place)도 마련될 예정이다.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보라지구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과 인근 동탄에 비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총액 3억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용인 보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53-5번지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