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다날 쏘시오, 공유서울페스티벌에서 셰어링 용품 선봬

육아용품부터 전자기기까지 실제 공유 체험 가능

황이화 기자 기자  2016.11.04 08:51: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다날 쏘시오(대표 이상무, 이하 쏘시오)는 오는 6일과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공유서울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공유서울페스티벌은 세계 공유경제 트렌드와 비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국내 최대 공유경제 축제다. 쏘시오는 이번 축제 박람회에서 '우리 공유할래요?(Shall we share?)'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홍보한다.

부스에는 △유아전동차를 포함한 육아용품 △드론·카메라·태블릿PC 등 전자기기 △나인봇과 같은 스마트 모빌리티 등 실제 공유해볼 수 있는 상품이 전시된다. 

쏘시오는 부스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쏘시오 앱을 다운받고, 회원으로 가입하면 즉석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전원에게는 쏘시오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와 에코백, 무릎담요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업체는 행사 동안 진행되는 '국내 공유기업·단체 사례 및 발전 전략' 컨퍼런스에서 '쏘시오가 그려가는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 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할 예정이다.

이상무 쏘시오 대표는 "공유경제는 유휴자원을 공유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스토리와 즐거움까지 나눌 수 있게 한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공유경제의 장점과 가치를 알게 될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