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일 서울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 50여명과 함께 사과 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매결연 단체인 신당5동 주민자치 위원들은 이날 대신면 소재 인봉농원의 사과재배 농가를 직접 방문, 농촌의 일손부족을 도왔다.
위원들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며, 대신면을 위해 각종 협력사업, 상생 프로젝트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 할 것을 다짐했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여건의 농촌에 찾아와 직접 사과따기 체험을 하고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힘이 되어준 신당5동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어려운 농촌에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