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송병권 진주시 부시장과 관계공무원들은 3일 '201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단은 대형텐트와 시설물, 행사장 공간배치, 관람 동선, 주변 홍보물 설치 및 교통대책, 환경정비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부족하거나 미흡한 부분은 즉각 보완 조치토록 했다.
송병권 부시장은 "국내외 참여업체들이 농식품 기술을 마음껏 공유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시설물 사고예방과 관람객의 안전관리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농업을 배우고 즐기며 나누자!'라는 슬로건으로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