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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2016홈스테이시범사업 인도네시아 방문단으로 마무리

남승현 기자 기자  2016.11.01 17: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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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강원 강릉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준비하는 홈스테이를 인도네시아 방문단을 마지막으로 시범사업을 마무리했다.

여성가족부 국가 간 교류프로그램 사업으로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방문단은 지난달 28일과 29일 강릉 방문 후 홈스테이를 이용했다.

강릉시의 올해 홈스테이 시범사업은 지난 6월 멕시코 방문단을 시작으로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방문단의 숙박했고 총 4개국 56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32개 가정이 참여했다.

강릉시 올림픽행사과 관계자는 "올해 네 차례 홈스테이 시범사업을 통해 2018강릉홈스테이에 참여하는 외국인들에게 강릉의 정과 멋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