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기자 기자 2016.11.01 09:41:15
[프라임경제] 일성건설(013360)은 1일 제주연동 오피스텔 신축사업 수분양자 중도금 대출 관련 389억1584만4960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상가 및 오피스텔 수분양자의 채권자는 송도새마을금고다. 채무보증기간의 시작은 지난달 31일이며 채무보증기간 종료일은 1차 중도금 취급일로부터 32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