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16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전개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집중 진행 중인 이번 캠페인은 기부나눔이라는 큰 틀 안에서 범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 각 읍면별 행복돌봄추진단 커뮤니티를 연계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치고 있다.
참여는 집중모금기간인 오는 18일까지 양평군청 행복돌봄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및 단체 모두 가능하고, 집중모금기간 이후도 참여 할 수 있다.
현재 대한약사회 경기도지부 양평군분회(회장 양수은)를 비롯해 한강종합상사(대표 김성남), 더그림(대표 윤석영), 대일콘크리트(대표 맹부열), 꿈터 어린이집(대표 장용택)등에서 성금을 기탁해왔다.
양평군 관계자는 "활활 타오르는 한 장의 연탄이면 어려운 이웃 분들은 하룻밤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며 "추위가 밀려오는 시기에 우리 모두 연탄처럼 남에게 뜨거운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평군표 특별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