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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광주광역시배구협회 임원진 확정…전무이사 장보영씨

장철호 기자 기자  2016.11.01 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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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통합 광주광역시배구협회(회장 전갑수)는 31일 장보영씨를 전무이사로 선임하는 등 임원진 36명을 확정·발표했다.

광주배구협회는 전갑수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10명, 상임이사 15명, 평이사 8명, 감사 2명 등으로 구성됐다.

발표된 임원진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통합 의미를 살려 노·장·청 및 남·녀 비율을 고려해 원만하게 구성했다.

부회장에는 정순애 광주시 서구의원, 이종원 ㈜씨-월드 감사, 이재화 호남대 겸임교수, 홍성채 전 광주전자공고 배구감독, 송채훈 조선대 교수, 손창환 법무법인 로컴 변호사, 조경완 호남대 교수, 정성헌 선한병원장, 박정환 다산SC㈜ 대표, 정청운 동양커먼레일 대표 등을 선임했다.

전무이사에는 장보영 전 광주생활체육협회 사무국장이 임명됐다. 기획이사는 박상영(송원여상 교사), 총무이사 김종흔(국제심판), 기술이사 박성필(조선대 배구감독), 심판이사 윤충걸(거성마트 대표), 경기이사 정표(광주전자공고 교사), 섭외이사 전명옥(남문장례식장 이사), 여성이사 신성선(지선광고사 대표), 시설이사 김건주(골드매니어 대표), 스카우트 이사 박길남(문정초 배구 코치), 국제이사 주양선(자영업), 유소년이사 송재택(경신여고 교사), 실업이사 김동완(현대캐피탈), 강화이사 나철수(스포츠 강사)씨가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 신봉호, 정남주, 이선희, 한금옥, 마성준, 여인혁, 민완기, 이태성씨가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감사에는 신안득 독도렌트카 대표와 심혁 동명회계법인 시니어메니저가 선임됐다.

이번에 임명된 배구협회 임원들은 5~6일 전남대 체육관 등에서 열리는 '생활체육 Green City 삼성전자배 광주·전남·북 남여배구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