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인 기자 기자 2016.10.31 15:06:55
[프라임경제] 코카-콜라음료는 내달부터 코카콜라, 환타 2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 인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의 가격 인상은 2014년 12월 이후 2년여 만이다.
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이번 인상은 올해 들어 유가, 원당 등의 급격한 가격 상승과 제조경비·판매관리비 상승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