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태제과식품, 삼부토건, 아가방앤컴퍼니, 초록뱀미디어 등 41개사 주식의 의무보호예수가 다음 달 중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31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41개사, 21억181만주가 11월 중 풀린다고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9833만주(8개사), 코스닥시장 1억348만주(33개사)다.
11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 10월 9억4715만주에 비해 78.7% 감소했으며 2015년 11월 7143만주에 비해서는 182.5% 증가했다.
유가증권에서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는 상장사는 △해테제과식품 △삼부토건 △티씨씨동양 △롯데관광개발 △현대시멘트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 △용평리조트 △JB금융지주 등이다.
코스닥의 경우 △팍스넷 △팬엔터테인먼트 △메이슨캐피탈 △큐로홀딩스 △에코마케팅 △초록뱀미디어 △아가방앤컴퍼니 △세진전자 등이 의무보호예수가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