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 진주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지리산 대원사에서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템플스테이'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템플체험은 김회종 진주지청장, 천원기 진주준법지원센터 소장과 원호위원회 위원들도 함께 했으며, 명상과 참선, 108배, 예절교육, 맹세이골 숲 체험 등을하며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회종 진주지청장은 "현대사회의 치열한 경쟁으로 청소년들은 소외되고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진주준법지원센터는 지난 8월부터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아동·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로스쿨, 아동학대 예방교육, 야간 방범순찰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