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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백유진 기자 기자  2016.10.28 18: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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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주부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돈벌이가 무엇일까. 한국경제신문 한경BP가 펴낸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는 집은 여자의 영역이므로 부동산이야말로 주부에게 적합한 투자처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인 김유라는 아들 셋을 키우는 다둥이 엄마다.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전직 은행원의 노하우로 펀드 투자를 했지만 큰 돈을 잃고 전세값까지 올라 집 없이 전전하는 신세가 됐다.

다시는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6년 동안 경제와 투자에 대한 공부를 지속한 결과 저자는 지난 2010년 내 집 마련에 성공했고, 현재는 아파트 15채를 보유하기까지에 이르렀다.

이 책은 부동산투자에 처음 도전하는 투자 입문자나 방향을 찾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전한 부동산 투자의 길을 제시한다. 부동산 소액투자법 등 알짜 투자 지식을 여성의 부드러운 언어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가격은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