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28일 오후 4시 동두천 두드림 희망센터에서 동두천 큰시장과 중앙시장에 대한 재래시장·대형마트 간 동반성장 모델을 모색해보는 제3차 경기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경기도의회, ㈔동반성장연구소, 동두천시, 동두천 큰시장상인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우형 경희대학교 기술경연대학원 교수가 전통시장-대형마트 동반성장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의 좌장으로는 ㈔동반성장연구소 염운주 사무총장이, 토론자로는 홍석우 도의원, 박형덕 도의원,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장, 백광현 동두천 큰시장상인회장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