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204210, 이하 모두투어리츠)는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부산해운대에 소재하는 베스트웨스턴해운대호텔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텔이 위치한 지역은 국내최고의 휴양지인 해운대 해변 100m 이내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은 주거 및 상업시설의 확충, 관광문화자원이 개발되고 있은 지역으로 관광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으로 관광시장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모두투어리츠는 증권(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형태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며, 글로벌브랜드 호텔운영사(베스트웨스턴)와 책임임대차계약을 통해 안전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최소보장임대료(MRG)기준 6% 이상 수익률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1월 초 매매계약 및 펀드 설정하고 11월 말에 잔금지급과 동시에 소유권이전 일정으로 연내에 투자를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최고의 휴양지인 해운대 부산권역(베스트웨스턴해운대호텔) 호텔 매입 결정으로 안정적 배당재원 확보를 통해 시장 신뢰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