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28일 송병권 부시장 주재로 '2016년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법령 위임조례 적기개선 △푸드트럭 활성화 △행태개선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애로 발굴‧개선 등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의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점검회는 담당과장이 신속한 규제개혁 추진을 위해 법령 위임조례정비 등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행태개선·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와 규제완화를 통한 지역투자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송병권 부시장은 "올해 추진한 규제개혁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기업‧소상공인 지원, 인허가 및 대민접점 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역투자 우수사례가 많이 발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규제개혁은 별도의 투자자금 없이 순수노력 만으로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완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