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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드 T9' 스마트폰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 가능

재원씨앤씨, 안전시스템 한층 더 강화

김경태 기자 기자  2016.10.28 1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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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재원씨앤씨(대표 김혜진)가 합리적인 가격에 참단안전운전시스템을 적용한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T9'을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로드 T9'은 전방 1920×1080 풀HD 해상도와 후방 1280×720 HD 해상도로 각각 초당 30프레임 고화질 영상을 저장한다. 또 나이트비전을 탑재해 야간 밝기 및 선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고성능 센서를 적용해 안정적인 녹화가 가능하고 차선을 이탈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기능과 정차 시 전방 차량의 출발을 알려주는 첨단안전운전자시스템(ADAS)를 기본 지원한다. 

특히 3.5인치 터치 LCD가 장착돼 실시간 촬영 및 녹화된 영상을 즉시 확인 가능하고, 와이파이 기능을 지원, 스마트폰 무선 원격접속으로 실시간 및 녹화 영상 재생 △파일 다운로드 △환경설정 △무선 펌웨어 자동 업그레이드 △녹화영상 파일 공유 △SNS 업로드 등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재원씨앤씨 관계자는 "'아이로드 T9'은 갑작스런 전원차단 시에도 영상을 안전하게 보관해주고, 손상된 영상을 복구하는 메모리카드 자동 복구 기능 및 영상 변조 방지 기능도 지원한다"며 "무엇보다 동급 최저 전력소모량인 2.6W로 차량배터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