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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비도항, 관광객 차량침수 빈번

최장훈 기자 기자  2016.10.29 1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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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 도비도항에서 올해 벌써 여섯 번째 침수차량이 나와 빠른 대책이 요구된다.

국민에 재산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당진시에서 나몰라라 하는 사이 국민에 재산이 바닷물에 잠기고 있는 것.

행락철에 많은 낚시 관광객이 찾는 도비도항엔 선착장에서 차량 침수가 빈번이 발생해 해양경찰에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 

한편 도비도항 선착장은 정주항으로 당진시에서 관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