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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규 모범음식점 현판 전달

'하남 맛집' 모바일 앱 서비스 시민들 큰 호응

김성훈 기자 기자  2016.10.27 17: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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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남시보건소는 26일 신규 모범음식점 4곳에 지정증과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음식점은 안동한우국밥(미사대로), 호자(신평로),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검단산로), 자강갈비(서하남로)다.

시는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각종 인센티브 물품지원을 비롯해 모범업소 지정 후 1년간 위생감시 제외(민원발생 시 예외), 모바일앱서비스, 홈페이지 운영 등 혜택을 준다.

또한 자율점검 등 품격높은 음식문화수준 유지를 위한 의무와 책임도 증가하게 되므로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하남시는 찾기 쉬운 간단한 '하남모범음식점'모바일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나 모범음식점을 찾아갈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하남시보건소는 관내 음식점 중 식품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 50곳을 모범음식점으로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