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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항노화 '약용자원연구소' 개소

약초산업 발전 마련과 농가소득 기대

강경우 기자 기자  2016.10.27 16: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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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상남도가 경남 미래 50년 항노화산업 신성장 동력을 견인하는 '약용자원연구소'를 27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경남약초연구회 회원을 비롯한 전국의 약초관련 농업인, 대학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약용식물산업발전연구회의 심포지엄에 이어 약초산업 기업체의 상품을 전시해 정보를 교류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과 연결되는 약용작물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우수 유전자원 발굴과 신소득원 개발에도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신속한 농가 기술보급 확산이 가능하고, 6차 산업 육성과 경남미래 성장산업발전의 기반을 다져 나가는 데도 큰 역할이 기대된다.

김만배 약용자원연구소장 "경남 미래 50년 항노화 약초산업을 위해 기초, 실용, 상업화 연구 및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